이름이 좋아서 쓰기 시작한 라운드랩 독도토너

라운드랩 독도토너

첫 시작은 이름 떄문이었다.

독도라니~

몇년 째 사용하는지 모르겠다.

 

화해 어플에서 검색해 보니 나쁜 성분도 1도 없다.

그래서 그런지 정말 물 바르는 느낌인데

순수 그잡채

토너 써보고 독도 로션 써보고

독도 썬크림도 써보고...

하나 같이 나는 다 좋았다.

 

심한 지성 피부에

40대 중반 여성이 쓰기에 굿

 

너무 유분기가 많은 것도 아니고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보들 보들 하고

 

독도 토너의 장점은
저자극 순한 성분 이라는 것 그래서 어느 피부나 괜찮고 

그래서 중고등 딸과 남편과 같이 쓰고 있고

부모님께도 선물했다

 

또 뛰어난 보습과 진정효과로 아침에도 산뜻

그리고

 물처럼 맑고 묽은 체형이라 산뜻한 사용감

이 좋다

 

독도 토너의 단점은

용기 입구가 조금 불편하다.  토너는 입구가 어떻게 생겨야 편할까

 

그거 말고는 없는 것 같다.

 

가격은 늘 최저가로 검색해서 사는데 그때 그때마다 다르다.

남녀노소 가족들이 다 같이 쓰다보니 늘 대용량으로 ..

500ml 를 만원대로 구입해서 쓰는 편

가격도 착한 편

 

내돈 내산이고

다른 제품을 접해 보지 않는 한

당분간은 계속 독도 토너 쓸 계획...이름이 좋아서 쓰기 시작한 라운드랩 독도토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