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0) 완전 지각했습니다..그래도 선크림은 포기 못했습니다

어제 늦게 잠들었더니 오늘 완전 지각...

 

월요일 출근부터 완전 지각...

 

그렇게 급박하게 준비하는 와중에도 선크림은 포기를 못하더라고여~

 

이제 습관이 든건지~ㅎㅎ

 

그래도 다행히도 출발 시간에 비해 5분 정도만 지각해서 선크림을 탓하지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ㅎㅎ

 

가는 길에 햇빛이 쎘는데 선크림이 너무 고맙더라고여~ㅎㅎ

 

꾸준히 바를게요!ㅎㅎ(덧바르기는 바빠서 못했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