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쁘아 프로테일러 비벨벳 커버 쿠션 뉴클래스 소개할께요.
제 피부타입은 수분 부족 지성 수부지 피부타입이고 홍조끼가 있어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광나는 글로시한 쿠션보다 보송한 매트타입, 세미 매트타입의 쿠션을 좋아해요.
에스쁘아 프로테일러 비벨벳 커버 쿠션 뉴클래스의 패키지는 강렬한 붉은빛의 반투명한 케이스에 비침이 있는 외관입니다. 패키지가 화사하고 예뻐요. 용량은 13g이예요.
그리고 에스쁘아 쿠션 퍼프를 보면 재질이 쫀쫀하면서도 말랑거리는 타입이에요.
히팅공법 담지체로 더 조밀하고 촘촘하게 내용물을 묻어 나오게 양 조절이 편한편이구요.
쿠션에 내용물을 묻혔을 때 많은 양이 묻혀지지 않고 손 힘의 조절에 따라 원하는 만큼 두껍거나 얇게 조절하기 편해요.
그리고 퍼프 올려놓는 뚜껑부분케이스가 블랙이라서 메이크업 한 후 퍼프를 올려놓으면 지저분해지는 게 눈에 보이는 아쉬움도 있어요. 신경쓰일 때 마다 물티슈로 한번씩 닦아주면 되요.
제 피부톤은 보통 피부톤보다 살짝 하얀편이고 보통 21호를 써요.
그리고 저는 차분한 21호 컬러보다 핑크빛 없는 화사한 21호 컬러를 선호 하는편이예요.
지금 에스쁘아 프로테일러 비벨벳 커버 쿠션 뉴클래스 21호를 사용하는데 에스쁘아 프로테일러 비벨벳 커버 쿠션 뉴클래스는 피부톤은 화사하게 해주는 색감이예요. 아이보리 상아빛의 색감이예요.
(윗 사진 - 맨손/아래사진 - 쿠션 바른쪽, 오른쪽만) 비교해보세요.
에스쁘아 프로테일러 비벨벳 커버 쿠션 뉴클래스는 퍼프에 펌핑을 해도 퍼프에 묻어 나오는 양이 많지 않아서 양 조절을 하지 않고 바로 피부에 올려도 되니 바르기가 편해요.
발림성은 벨벳매트쿠션이라 처음엔 촉촉하게 올려지면서 바른 후에는 매트하게 마무리가 되어요.
(윗 사진 - 붉은 잡티, 검은 잡티/ 아래 사진 - 쿠션 1번으로 커버된 상태)
바르는 순간 제품이 피부에 잘 밀착되고 자연스럽게 커버력도 좋은 편이여서 피부 결점들이 커버가 잘 되고 하루 종일 지속력도 좋아서 수정 화장의 필요가 없는 편이예요.
처음 발랐을 때 완벽한 커버보다는 자연스럽게 잘 가려지고 시간이 지나도 지저분 하게 무너지지 않아서 좋아요. 커버력이 있는 매트 쿠션이다 여려겹 덧바르면 살짝 두껍게 발리는 감이 있어요.
저는 커버감 있는 매트 쿠션을 선호하시는 사람이여서 에스쁘아 프로테일러 비벨벳 커버 쿠션 뉴클래스는 잡티와 붉은 홍조끼를 자연스럽게 커버하고 피부톤이 보송한 느낌이 좋아요. 제 피부는 수부지 피부지만 쿠션 바르고 오랫동안 있어도 속건조 없이 보송한 느낌이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에스쁘아 프로테일러 비벨벳 커버 쿠션가 완벽한 커버는 아니지만 소량만 발라도 커버가 충분히 되기 때문에 피부 표현이 자연스럽고 화사한 피부를 표현해주는 점이 좋아요. 그래서 만족하고 잘 사용중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