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색깔이 변한 손톱
검은색으로 변한 손톱을 본 적 있을 겁니다. 흔히 죽은 손톱이라고 부르는데요. 이 손톱은 단순히 멍이 든걸 수도 있지만 피부암인 흑색종일 수도 있습니다. 반드시 피부과 전문의를 찾아 치료를 받아야 하는 증상입니다. - 2. 세로줄무늬 손톱
세로줄무늬 손톱! 지금 나도 세로로 줄이 나 있는 것 같은데? 싶은 분들은 영양 불균형이나 철분 부족시 세로줄이 생길 수 있는데요. 손톱은 단백질로 이뤄져 있기 때문에 단백질 함유량이 높은 계란, 살코기, 아몬드, 귀리 등을 챙겨 먹으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3. 누런 손톱
색깔이 누렇게 변한 손톱, 발톱은 곰팡이 균에 감염된 무좀입니다. 발바닥에 무좀이 있는 것처럼 손발톱에도 습기가 차고 통이 안 되면 무좀이 생겨날 수 있습니다.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팁은 통풍을 잘 시켜주고 손발을 잘 씻고 난 후에 수건으로 깨끗하게 물기 없이 닦아주는 것이 중요한데요. 무좀은 감염확률이 높아 수건을 따로 쓰는 게 중요합니다.
손, 발톱은 안쪽은 둥글게 모서리 쪽은 사각형 모양으로 자르는 것이 좋은데요. 길게 남겨둬서는 안 되지만 지나치게 짧게 자르는 것도 좋지는 않습니다. 모서리 쪽을 둥글지 않고 각지게 짜르는 이유는 손톱에 가해지는 충격을 분산시키기 위해서인데요. 손톱 양 끝을 너무 짧게 자를 경우에는 살을 파고들거나 세균에 감염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적당히 1mm 이상 남겨둔 채 자르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