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자차와 유기자차의 차이

무기자차는 물리적 차단제로 물리적으로 자외선을 반사시켜 차단 효과를 냅니다. 무기자차가 반사효과를 가지기 위해 표면에 막을 씌우기 때문에 백탁현상이 발생합니다. 바른 즉시 자외선 차단 효과가 나타난다는 장점이 있지만 2차 세안으로 꼼꼼하게 제거해줘야 한답니다. 

유기자차는 화학적 차단제로 흡수된 자외선을 분해하고 열로 배출시키면서 자외선 차단 효과를 냅니다. 유기자차에는 화학성분 함유량이 높아 예민한 피부에 트러블 반응이 올라올 수 있어요. 무기자차보다 부드럽게 발리고 백탁현상이 적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피부에 스며들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외출 2-30분 전에 발라줘야한다는 단점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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