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얼굴 주름예방하기

후천적인 요인들에 의해 생기는 주름은 조금만 신경 쓰면 얼마든지 엷게 하거나 덜 생기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지식인에서 주름예방방법으로 글올라와 공유해봅니다 ~~

 

자외선 차단은 필수!
미국 FDA(식품의약국)는 자외선 차단제를 노화방지 성분으로 인정한다. 그만큼 자외선차단제는 피부 필수품이다. 자외선은 기미, 잡티, 검버섯은 물론 주름의 일차적 원인이 된다. 어릴 때부터 일상적으로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한다면 그만큼 피부 노화를 늦출 수 있다.

 

▶세안시의 찬물 패팅도 좋아!
세안할 때 얼굴을 때리듯이 찬물로 패팅을 해주자. 꾸준히 하면 피부를 탱탱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

 

▶표정관리도 필수!
자신도 모르게 이마를 찡그리고, 양미간을 좁히고 있거나 입꼬리를 내리고 있으면 주름이 성큼성큼 걸어오는 소리가 들릴 것이다. 항상 상큼한 표정을 만들어보자. 거울 앞에서 표정을 연습한 후 계속 그 표정을 떠올리며 하루를 보낸다면 좋을 것이다. 표정이 바뀌면 하루도 바뀐다. 그런 의미에서 표정관리는 마음의 관리이기도 하다.

 

▶시력 관리도 필요해!
시력이 나쁘면 자꾸 눈살을 찌푸리게 된다. 그런 데도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어느 날 문득 거울 속에 비친 모습에 놀라게 될 것이다. 잔주름이 자글자글 생겨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 얼굴에 생기는 주름은 날마다 조금씩 천천히 만들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자.

 

▶베개는 되도록 낮은 베개를~
높은 베개를 베면 고개가 아래로 꺾이면서 자연스럽게 목에 주름이 생기게 된다. 이것이 날마다 반복되면 목에 주름이 만들어지는 지름길이다. 따라서 베개를 고를 때는 고개가 꺾이지 않는 높이의 편안한 것을 고르도록 하자.

 

▶늘 웃으면서 사는 것도 중요!
늘 웃으며 사는 사람과 늘 찡그린 표정을 하고 있는 사람이 어떻게 늙어가는지를 상상해보자. 웃으며 사는 사람은 웃는 근육의 방향으로 주름이 지기 때문에 미간주름이나 입꼬리 처짐이 일반 사람에 비해 덜하다.
그런 반면 늘 찡그린 표정의 사람은 찡그리는 근육의 방향으로 주름이 지기 때문에 미간에 팔자주름이 생기고 눈은 어두우며 입꼬리가 아래로 처지게 된다.
결국 내 피부에 주름을 만드는 큰 요소 중 하나는 내 표정인 셈이다. 따라서 주름을 예방하려면 표정관리를 잘해야 한다. 표정관리의 기본은 웃는 얼굴이 되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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