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옆쪽으로 트러블이 한번씩 올라와서
타지역에 사는 언니한테 전화로 찡찡 거렸더니
베개커버 몇일에 한번씩 갈아주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음... 언제 갈았는지 기억도 안나는데 ㅠㅠ
그러고보니 특히 여름에는 자면서 땀도 흘리고 하니까 베개커버도
신경써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트러블 나는 부위가 옆으로 누웠을 때 베개에 딱 닿이는 부분이더라구요
그래서 다이소로 달려가서 밴딩으로 된 베개커버 샀어요 ㅎㅎ
3000원 하더라구요 얇은 베개피에 밴딩달려있어서 탈부착이 엄청 쉬워요
전 2개 샀어요 ㅎㅎ 교대로 사용할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