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니샐러드 주인장은 바디프로필을 찍기 위해
수많은 샐러드를 먹어봤다고해요
처음에는 단지 다이어트라는 목적을 위해 먹었던 샐러드였지만
점차 샐러드 자체라 좋아졌고 더 맛있는 샐러드를 찾게 되었고
결국 만들기까지 했대요
더 많은 사람들에게 맛있는 샐러드를 제공하고
더 건강한 삶에 가까워지게 하고 행복할수 있도록 하는데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겠다고 생각하며 샐러드 가게를 오픈하게 되었대요
오니 샐러드는 샐러드가 맛있어서 찾게 되는 그런 샐러드 가게라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