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가 간편하고 칙칙 뿌리는 것 만으로도
고르고 분사가 되는 미스트,
외출시 수분공급을 위해 많이들 찾으시죠
하지만 건조한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메마르게 만드는 원인이
미스트가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두셔야합니다
무더위가 한창인 여름철
야외 바닥에 물을 뿌려두면
물이 증발함과 동시에 주변이 시원하게
바뀌는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인데요
미스트를 뿌리는 순간에는
즉각적으로 쿨링감을 느끼며 수분이 가득
피부에 머무르는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수분이 증발하며
피부가 보유한 수분까지 함께 빼앗아
증발하여 더 건조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미스트를 뿌린 직후 그대로 마르기를
기다리기보다는 두드려 흡수시켜주고
가벼운 크림류를 얇게 덧발라주는것이
올바른 수분 공급 방법입니다
-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