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피부관리

(1) 피부에게 딱 맞는 온도를 유지하자

자외선에 노출되고 피부의 온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게 되는 경우

진피층의 활성산소도 증가해요.

피부 표면에서 산화시키는 힘이

강해지는 것을 주의해야 해요.

적합한 온도는 31도에서 32도며,

이 온도를 유지한다면 열 노화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데요.

쿨링과 수분 공급이 가능하고

질감이 가벼우면서도 빠르게

흡수가 될 수 있는 기초 제품을

이용하시는 것을 권장 드려요.


(2) 마스크 팩 사용 시간은 15분이 적당해요.

여름철피부관리를 위해 마스크팩을

사용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데요.

하지만 에어컨을 틀어놓고 있다면

10분에서 20분 내외로만 시트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 드리고 있어요.

너무 오랜 기간 시트를 붙인다면

피부 속 수분을 앗아 갈 수 있어

마스크 팩 사용 시간을 지켜주세요.

(3) 자외선 차단, 선택 아닌 필수에요.

자외선은 피부의 멜라닌 세포를

점점 활성화 시켜 기미와 같은

색소 침착의 주범이 되는데요.

평상시에는 SPF 30 이상이어야 하며,

야외 활동 시에는 SPF 45 이상에

충분한 밀폐 기능이 필요해요.

다만 자외선 차단제가 모공을 막아

트러블을 유발하기도 하는 만큼

잘 씻어내는 것도 매우 중요해요.

(4) 나에게 맞는 자외선 차단제는?

평소 유분이 부족하고 당기는 듯한

건성 피부의 타입이라면 화학 성분이

포함된 유기자차 제품이 적합하며

유분기가 많은 지성 타입의 분들은

광물 성분이 무기자차 제품 사용이

적합하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다만 최근에는 더 다양한 제품들도

많이 출시되고 있는 추세여서

성분, 점도, 사용감, 향 등 다방면의

취향까지 고려하셔도 괜찮아요.

(5) 계절을 불문하고 필요한 항노화 관리

다양한 비타민 계열을 섭취하거나

식약처가 기능성 성분으로 인정하는

항노화 성분이 포함된 기초 제품 사용은

여름철피부관리 뿐만 아니라

언제라도 꼭 필요한 관리법

중 하나인데요.

일상 생활에서도 꾸준한 관리한다면

노화를 방지하는 것은 물론이고

피부 고민도 개선될 수 있어요.

(7) 수분 섭취, 피부에만 양보하지 마세요.

물을 많이 마시지 않는 분들이라도

여름 만큼은 권장량 만큼 마셔야 해요.

여름에는 땀 배출로 인해 더 많은 양의

체내 수분이 몸 밖으로 빠져나가요.

물을 많이 마시지 않게 된다면

갈증이나 탈수 증상 외에도 피부 역시

표피층이 급격하게 건조해지거나

푸석해질 수 있어서 여름철피부관리

꼭 필요한 방법 중 하나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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